[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신만의 남성성에 대해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토포하우스에서 열린 '남성성의 흔적' 기자간담회에는 기욤 패트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자신의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에 대해 "영화에서 나오는 캐릭터마다 좋은 남자도 있고 나쁜 남자도 있는데 사진전에서 이러한 모습을 담아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모두들 다양한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습인데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가치관 있고, 오해없이 자기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는게 멋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마디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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