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 손승원, 이주우 백치미에 당황했다.
20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원혜진, 김효주)12회 에서는 봉두식(손승원)이 민수아(이주우) 백치미에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수아는 봉두식에게 “아이돌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니가 할 수 있냐고 비아냥거렸고, 봉두식은 진지하게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라고 말했다. 민수아는 “수능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고, 봉두식이 “내가 공부하는 방법 알려줄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봉두식은 민수아를 데리고 책방에 들렀지만, 민수아의 백치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봉두식은 민수아에게 영어공부를 시켰고, 민수아는 영어 스펠링을 읽지 못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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