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인태가 패럴림픽 일등공신은 문재인대통령과 사모님이라고 했다.
2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패럴림픽 총연출가 이문태 감독이 출연해 패럴림픽의 모든 것을 털어놨다.
이날 김인태 감독은 "사실 패럴림픽의 일등공신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사님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인태 감독은 "중계도 안하니까 중계 좀 많이 해달라고 해주셨기 때문"이라면서 "패럴림픽은 돈 벌어주는게 아니다. 프로팀이 없기 때문에 관심도 적어지기 마련이다. 대통령님이 중계 좀 하라고 해주셔서 이번에 평창 패럴림픽은 사상처음으로 3사가 다 중계를 하고 NHK에서 전부 생방송을 두개 다 해서 시청률이 많이 나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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