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오늘쉴래요'캡처
MBN'오늘쉴래요'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늘 쉴래요’ 김숙X소유X에릭남, 깜짝 이벤트로 감동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오늘 쉴래요?'에서는 김숙,소유,에릭남이 5년 동안 휴가를 못간 데이비드 부부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에릭남,소유 한팀으로 강남에서 강제휴가자를 섭외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릭남은 애교작전으로 여성 직장인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지만 거듭되는 실패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타트업 기업에 들어선 김숙 팀은 5년 동안 휴가를 못간 베네수엘라 데이비드를 섭외에 성공했다. 김숙은 데이비드에게 “저는 뭐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라고 물었고, 데이비드는 “쉬는 사람”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 팀은 첫 번째 휴가플랜으로 한정식을 선택했고, 다비는 “너무 맛있어서 말이 안 나온다”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복을 입고 한옥 마을 산책에 나선 데이비드 가족은 셀카를 찍으며 휴가를 만끽했다. 김숙팀은 결혼 10주년인 데이비드 부부를 위해 깜짝 이벤트로 커플티와 꽃다발을 준비했고, 데이비드 부부는 이벤트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데이비드는 “우리 커플티를 맞추고 싶었는데, 없었다”라며 기뻐했다. 다비는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한편, 에릭남은 유창한 스페인어를 선보이며 김숙과 소유의 감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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