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이지아가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21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지아는 변호사 강윤희 역을 맡았다.

이지아는 이선균이 맡은 동훈의 아내로 등장해 바람을 피우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

특히 2015년 '설련화'로 얼굴을 잠깐 비춘 뒤 3년 만에 '나의 아저씨'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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