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별과 하하가 아들 소울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가수 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소울과 남편 하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하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소중한 아들을 안고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부자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마저 미소 짓게 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소울아 생일 축하해 엄마 아빤 이렇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사랑스런 너랑 드림 형아가 있어서 오늘도 어제보다 더 열심히 살고 있단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별 축하글 전문] 소울아 생일 축하해♡ 시간이 너무 빠르구나. 엄마 아빤. 이렇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사랑스런 너랑 드림형아가 있어서 오늘도 어제보다 더. 열심히 살고 있단다. 몸과 마음이 고루 건강한 바르고 착한 아이로 자라주렴. 항상 주변사람들에게 기쁨이 되고 힘이 되는 밝고 따뜻한 아이로 자라주렴. 공부는 못해도 돼. 네가 즐겁고 행복한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항상 도울 거니까. 드림형아랑 사이 좋게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세상 제일 이쁜 형제로 180넘게만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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