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가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17, 18회는 각각 전국기준 8.8%,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5%(15회), 10.9%(16회)보다 각각 0.3%P,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손무한(감우성 분)은 안순진(김선아 분)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안순진은 그의 진심에 감동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에필로그에서 두 사람은 지인들의 축하 속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안순진은 아직 손무한이 시한부임을 알지 못하기에 향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라디오 로맨스’ 15회는 2.6%의 시청률을, MBC ‘위대한 유혹자’ 5, 6회는 각각 2.6%, 2.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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