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유노윤호의 모닝댄스가 폭발했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자기애 넘치는 유노윤호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유노윤호는 최강창민에 이어 집이 공개됐다. 집에는 액자는 물론 마우스 패드까지 자신의 사진을 넣어둔 유노윤호의 자기애가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나이에 비해 고풍스러운 취향까지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유노윤호 방에 있는 꽃벽지에 “옷이랑 맞춤이다.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최강창민과 따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저 때문에 창민이가 많이 힘들었을 거다. 창민이가 깔끔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유노윤호는 이날 씻지도 않은 채 모닝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유노윤호는 “몸이 풀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지만, 최강창민은 “숙소 있을 때 가끔 저러기는 했는데 혼자 있을 때도 저럴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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