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지의 마법사' 제공
MBC '오지의 마법사'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스리랑카의 7000년된 전통 마사지 '아유르베다' 체험편이 방영됐다.

2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7000년된 스리랑카 전통마사지 체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유르베다 마사지를 받던 정수, 돈스파이크, 중완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여기저기에서 비명이 터져나왔다.

또한 아픈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허벌 볼'의 등장에 멤버들은 경악했고, 윤정수는 "So hot!!"을 외치며 벌떡 일어났고, 돈 스파이크는 자리를 피하며 몸을 숨기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내 시로다라(오일을 머리 위로 떨어뜨리는 마사지법)를 받은 돈 스파이크는 "이건 죽기전에 꼭 받아봐야돼"라며 극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