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 윤정수, 돈스파이크, 육중완이 스리랑카 전통 마사지 아유르베다를 체험했다. 2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아유르베다의 알 수 없는 매력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돈스파이크, 육중완은 2개의 산을 연달아 올랐고, 하산 후 '아유르베다'라는 전통 마사지 체험장소를 찾았다. 이들은 '마사지를 받는다'는 소식에 기뻐했지만, 기쁨도 잠시. 현지인으로부터 "아직 마사지받을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라는 소식을 듣고 요가를 먼저 수행했다.
요가를 마친 후, 드디어 '아유르베다' 마사지를 접할 수 있었고, 마사지를 받는 순간 여기저기에서 비명이 터져나왔다.
아픈 관절과 근육 이완에 좋다고 알려진 뜨거운 '허벌 볼' 체험에 윤정수는 "So hot!!!"을 외치며 물러섰고, 돈 스파이크는 몸을 꼭꼭 숨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시로다라(오일을 머리 위로 떨어뜨리는 마사지법)'체험을 마친 멤버들은 모두 "이건 죽기전에 꼭 받아봐야돼"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거 정말 받고 싶겠다."라며 극찬했다.
마사지 체험을 끝낸 윤정수, 돈스파이크, 육중완은 현지인에 허락을 구한 뒤 근처 텐트에서 숙박을 결정했다. 그리고 얼마 채 되지 않아 한현민이 방문해 모두 깜짝 놀라기도 했다.
한편, 수로네는 스리랑카 현지인들과 찻잎을 함께 땄다. 그러던 중 에릭남은 현지인들과 수다를 떨기도,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는데, 이에 스리랑카 여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아 친화력이 한껏 부각됐다. 이를 지켜보던 김수로도 "원 투 쓰리랑카" 노래를 불러 보는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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