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우주를 줄게' 제공
채널A '우주를 줄게'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우주를 줄게' 첫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21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별지기들의 첫만남이 그려졌고, 이어 안동호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전 미팅에서는 슈퍼주니어 예성이 가장 먼저 도착했고, 이어 카더가든, 유세윤, 하이라이트 손동운, 멜로망스 김민석, 휘성이 도착해 인사를 나눴다. 특히 이들은 별전문가로부터 "한국에서도 동트기 직전 은하수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렇게 이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별 풍경을 보기 위해 안동호로 떠났다.

어둠이 깔리자 멤버들은 별을 마주할 순간을 고대했고, 저마다 가슴 속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공유하며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드디어 안동호의 별과 마주한 별지기들. 멤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고, 멜로망스 민석은 "와 정말 미쳤다." "겨울바다보는 것 보다 겨울 밤하늘 보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휘성은 "우리 앞으로 이런 풍경 보러 다니는 거예요?"라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안동호로 향하는 차 안에서 예성과 민석은 '선물'을 함께 불러 시청자들에게 고막 힐링 타임을 제공하기도 했다.

'우주를 줄게'는 밤하늘의 별이 주는 감흥을 이야기와 음악으로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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