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비밀의 방이 열리며 주인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아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입주자들의 첫 아침이 그려졌다.
김도균은 오영주와 함께 나서기로 했지만 늦어지는 오영주를 두고 단호하게 먼저 출근했다. 송다은은 전날 밤 잠겨있던 비밀 방이 열려있는 걸 발견했고 물건을 보곤 “남자가 온 것 같다”며 추측했다. 이에 이규빈, 임현주와 함께 방 주인의 물건을 본 세사람은 “일본 셰프가 아닐까”라고 예상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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