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화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신화는 3월 24~25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신화의 20주년을 기념하는 '2018년 신화 20주년 팬파티 '올 유어 드림즈'가 개최했다.
이날 신화는 팬파티 2부의 시작으로 '올 유어 드림즈' 뮤직비디오와 함께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18년 만에 리메이크한 '올 유어 드림즈'을 선보인 신화는 "신화 20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했다"며 " 전진씨의 연기가 명연기다. 저 때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 예전하고 비슷하게 찍으면 팬분들이 보시기에 기분도 좋고 재밌지 않을까 해서 추위를 이겨가면서 열심히 촬영했다"고 말했다.
신혜성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로 "진지한 장면이 있었다. 제가 화내려고 나가면 전진이 막아서는게 있었는데 웃음이 터질까 걱정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신혜성은 "제가 앞으로 나가고 전진이 저를 막아야하는데 제 목을 쳤다"고 폭로했고, 이에 전진은 "예전봐 더 열정적이더라. 그래서 그랬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신화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올 유어 드림즈'는 26일 정오 뮤직비디오와 함께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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