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인스타(연합뉴스TV 방송화면캡처)
지민 인스타(연합뉴스TV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민이 촬영 중 뉴스에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21일 걸그룹 AOA의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저희 뉴스에.. #정상회담#제주도#폭설#연합뉴스#빼꼼"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연합뉴스에 출연하게 된 E채널 '정상회담'의 조우종, 노홍철, 지민, 김보성, 김민종의 모습의 캡처가 담겨있다. 이들은 방송을 위해 한라산을 찾았다가 갑작스러운 폭설을 취재하러 온 연합뉴스TV 뉴스 인터뷰에 출연하게 됐다.

캡처 속 조우종은 "한라산 등반을 목표로 삼고 왔는데, 못 올라가서 너무 아쉽고요. 눈이 많이 와서 예쁘기는 합니다"라고 말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E채널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은 지난 17일 오후 9시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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