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종영을 앞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스페셜 방송을 논의 중이다.
22일 오전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무한도전'이 스페셜 방송을 준비 중이다. 이후 최행호 PD가 준비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이 방영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그렇지만 아직 스페셜 방송 회차 및 멤버들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는 녹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멤버들과 의논해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 예능으로 군림해온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그렇지만 4월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타는 만큼 시청자들의 아쉬운 마음을 덜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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