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희가 동하에 사기를 당한 것은 아닌지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기숙학원에 입소한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설옥은 기숙학원에서 마주친 윤미주(조우리 분)와 고시환(최만희 분)에 박기범(동하 분) 소개를 받고 온 것이냐 물었다. 이어 자신은 50% 할인을 받았다 말했고, 윤미주는 “저는 60%인데”라고 말했다. 유설옥은 당황했고, 이어 등장한 박기남의 남자 사람 친구는 대기인원이 많다고 해 웃돈까지 얹어주고 왔다고 말했다. 유설옥은 “그래도 위안이 된다”며 웃음을 되찾았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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