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주소녀가 3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5위에 오른 것에 기쁨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코너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우주소녀 설아, 보나, 루다,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우주소녀 무조건 잘될 줄 알았다"며 "우주소녀가 3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5위를 차지했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에 우주소녀는 "정말 만족스럽다.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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