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동국 부부가 20년 째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기랑찌니 #1998년 #20년째 #영원히 #멋지게 #쿨하게 #지금처럼 #친구처럼#연인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진 씨의 눈부신 미모와 이동국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남매를 낳은 사이좋은 애국자 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 부부는 오남매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국민 가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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