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이 고달픈 워킹맘의 심정을 고백했다.

투투 출신 황혜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으로 출근합니다 #강변북로 #차엄청막히네요 #육퇴하고만나요 #육퇴야말로진정한퇴근 #암만"이라는 글과 함께 퇴근 사진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쌍둥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 방송 이외에도 쇼핑몰 CEO로 활약 중. 황혜영의 이글은 다른 워킹맘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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