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아가 하루 종일 일하고도 퇴근을 마다하는 박보검에 신경썼다.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5일차의 저녁이 그려졌다.
윤아는 첫날부터 하루 종일 일을 하는 박보검을 신경 썼고 박보검은 그런 윤아의 마음을 모른채 민박집 정리에 열중했다. 박보검이 퇴근한 뒤 윤아는 다음날 체크아웃을 하는 손님들과 아쉬움의 대화를 나눴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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