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동성 딸 배수진 결혼 소식에 그의 근황이 화제다.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운 하와이~♡ #바람부는#하와이#바다빛깔"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배동성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신혼 부부답게 하와이 여행지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배동성은 지난 2013년 한차례 이혼한 바 있다. 같은 아픔을 겪었던 두 사람은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하며 애정을 싹 틔웠고,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특히 전진주는 그동안 SNS에 배동성과의 달달한 커플 사진을 공개,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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