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변정수가 모델일을 통해 자아를 찾게 됐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황혜영과 변정수가 일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정수와 황혜영은 20대로 돌아가 보자며 여행길에 올랐다. 머리띠와 더불어 한껏 어린 패션을 선보이며 일본 거리를 누비던 두 사람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사를 하며 변정수는 “너무 일찍 결혼해서 MT가는 게 소원이었다”라며 “결혼을 1월에 하고 3월에 모델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변정수는 결혼 이후 생활비 도움을 위해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이한 걸음걸이로 변정수는 모델에 도전해 봤고 “모델 일을 하면서 자아를 찾게 됐다”라며 “내 스스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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