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유역비가 갑질과 고급식사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2일 시나연예는 유역비 관련된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유역비가 이를 직접 해명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역비는 촬영장에서 작은 차는 아예 타려고 하지 않고, 촬영을 하지 않겠다며 파업을 했음은 물론 700원(11만원)이상으로만 식사를 한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이 소문에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고 하지 않냐며 루머를 점점 믿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러자 유역비는 지난 2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가능하든 안하든 최선을 다해 촬영을 잘 하고 싶다. 나는 촬영을 잘 하고 싶은 생각을 정말 많이 한다"며 루머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유역비가 직접 나서 루머를 부인하자 스태프들 또한 유역비의 발언에 힘을 실어줬다. 유역비가 출연했던 '남연재비록' 스태프들은 이 루머에 대해 성명문을 발표해 루머를 해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역비가 근면성실하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과거 작품 '신조협려'에서 유역비는 한겨울에도 차가운 물에 들어가며 연기 투혼을 벌였지만 힘든 티는 하나도 내지 않아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유역비는 2011년부터 2017년 동안 똑같은 패딩만 입을 정도로 사치를 부리지 않는 사람이란 사실 또한 유명하다.
제작진의 증언으로 완벽히 루머엣 벗어난 유역비에 팬들은 "역시 사실이 아닌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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