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자신의 솔로곡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동방신기의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프리뷰가 개최됐다.
이날 최강창민은 자신의 솔로곡 'Closer'에 대해 "유노 형의 '퍼즐'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한발짝 뒤에서 떨어져 생각하겠다는 남자의 마음을 은밀한 느낌이 들 수 있게끔 신경을 써서 녹음을 진행했다. 괜찮은 느낌으로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저도 개인적으로 어제 이 곡을 듣고 잤는데 이 곡에서 창민이의 매력이 많이 느껴진다. 목소리, 발음이 약간 퇴폐미가 느껴지고 완전 섹시하다"고 말했고, 최강창민은 "데뷔 15년 만에 퇴폐미를 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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