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보검이 첫 휴식을 가지며 무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했다.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6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식사를 하며 이효리는 박보검에게 “학교 다닐 때 인기가 많았냐”고 물었고 박보검은 “없진 않았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예비 부부 손님들이 다녀가고 임직원들은 각자 휴식시간을 갖기로 했다. 숙소에 돌아온 윤아는 이효리의 제안으로 이상순의 곡의 가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휴식을 갖게 된 박보검은 심사숙고해 고른 책으로 독서를 시작했지만 이내 잠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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