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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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걸그룹 트와이스의 새 앨범에 힘을 보탰다. 박진영은 트와이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 What is Love?)'의 동명의 타이틀곡을 작사, 작곡했다.

28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트와이스의 신곡은 박진영 피디가 작사, 작곡한 게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트와이스와 박진영은 지난해 5월 발매한 '시그널'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했다. 트와이스는 '시그널'을 통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것은 물론 음악방송 1위, 나아가 2017 MAMA에서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에 이번 새 앨범의 타이틀 '왓 이즈 러브'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커진 상황. 트와이스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히트행진을 이어간 만큼 '왓 이즈 러브?'로는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더욱 쏠린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보 '왓 이즈 러브'는 오는 4월 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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