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혜성이 신화 20주년 팬파티를 열게된 소감을 전했다.

신화는 3월 24~25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신화의 20주년을 기념하는 '2018년 신화 20주년 팬파티 '올 유어 드림즈'가 개최했다.

이날 신화 이민우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화의 20주년이 다가왔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는데 축제의 날이니까 축제에 온것처럼 마음껏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신혜성은 "저희 여섯명과 신화창조 여러분에게 너무 뜻깊은 오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끝까지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며 " 20년이란 긴 시간동안 신화란 이름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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