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멤버들이 마사지 체험을 앞두고 스리랑카 요가를 수행했다.
2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전통 마사지, 아유르베다를 체험을 앞둔 윤정수, 돈스파이크,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하산 후 툭툭을 타고 빠져나와 첫 번째 허수아비를 찾아 '아유르베다'에 대한 단서를 접하게 됐다.
이 후 아유르베다 비밀의 장소로 향한 이들. 아유르베다는 스리랑카에서 7000년된 마사지법으로 이 소식을 접한 멤버들은 기뻐했다.
마사지를 받기 전 몸 상태 체크에 들어간 멤버들. 하지만 모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현지인은 "요가를 먼저 받으라."고 권유해 이들은 요가체험에 돌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