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홍수현과 이창엽이 클라이밍장에서 핑크빛 로맨스 가득한 장면을 보여줬다.

25일 8시 45분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1회 방송 이후 2회가 연달아 방송됐다.

김경하(홍수현 분)는 최용(이창엽 분)과 함께 어머니 몰래 클라이밍 데이트를 즐긴다.

최용의 실수에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리고 김경하는 최용과 함께 매트로 내려온다.

두 사람은 서로 얼떨결에 몸을 포개게 되고 곧 김경하의 리드로 핑크빛 분위기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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