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화 에릭이 지금까지 신화가 겪었던 위기에 대해 털어놨다.

25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는 '2018 신화 20주년 팬카페 '올 유어 드림즈'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신화 에릭은 "회사를 바꾸고 나서도 저희 신화가 6명이라는 의심은 전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군대를 갔을 때가 가장 큰 위기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신화 에릭은 "그때 저희의 의지는 굳건했지만 불안했다. 팬분들께 기다려달라는 말씀을 드렸어도 걱정이 많았다. 근데 다행히 기다려주셔서 무사히 컴백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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