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기계치 마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58회에는 NCT의 멤버 마크의 특이한 고민이 전해졌다.

마크는 이날 고민이 있냐는 MC들의 말에 “심한 기계치라서 걱정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도영은 “(마크가) 인터넷 쇼핑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태균과 정찬우는 “아니 왜?”라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마크는 담담하게 “제가 도전정신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MC들은 “아니 그게 도전 정신이 필요한 일이였냐”며 “아이돌은 어떻게 도전했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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