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조우종과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조우종과 장성규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우종은 "얼마전 아빠가 됐다."며 6개월 딸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장성규는 "최근에 아나운서 최초로 100kg을 찍었다."며 "여러분의 아나운서 장성규입니다!"며 유머감각을 드러냈다.
또한 조우종과 장성규는 디스 랩 배틀을 통해 분량에 대한 욕망을 보이며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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