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군 사랑을그리다' 캡처
TV조선 '대군 사랑을그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시윤이 손지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연출 이승훈 김정민/극본 조현경)8화에서는 전쟁터에서 고군분투하는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북방 오랑캐를 토벌하기위해 전장에 나선 이휘(윤시윤 분)은 식사도중 아군이 쳐들어왔다는 소식에 맞서싸우지만 갑작스레 밀려온 오랑캐에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이때, 루시개(손지현 분)이 길을 알려주어 윤시윤과 기특(재호 분)을 안내했고, 산속에서 다른 오랑캐를 만나 또다른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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