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영철과 김희철이 만났다.
26일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는 형님’의 뇌섹남 김영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이날 미용실에서 만난 김영철이 영문 신문을 읽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태연하게 영문 신문을 읽고 있는 김영철에게 다가간 김희철은 “형, 소리 내서 읽어 봐”라고 부탁한 후 이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짧은 동영상과 함께 김희철은 “캐나다에 사는 김영미 할머니를 인터뷰 해보았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2년이 넘는 시간동안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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