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 산으로가는 예능-정상회담 캡처
Vlive 산으로가는 예능-정상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보성이 등산과 함께 신나는 먹방을 선보였다.

31일 저녁 9시에 방송된 V앱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에서는 김보성,김민종,노홍철,조우종,지민,차오루가 등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험난한 산을 올라가야하는데 앞서, 김보성의 배낭은 너무도 무거워보였다. 출연진들은 김보성의 배낭을 열었고, 그 안에는 유부초밥부터 해서 각종과일, 달걀등 음식들이 쏟아져 나왔다.

너무 음식이 많이 나와 버리거나 먹고가야 할 상황이자, 김보성은 "먹자"고 했고 출연진들은 본의 아니게 등산 전 회식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차오루, 김민종, 김보성은 나머지 출연진과 다른 힐링코스를 선택하여 산을 올랐고, 올라가는 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산에 올랐다.

점심시간이 되고 차오루의 수프, 중국식 간식 등을 먹었다. 그러나 중국식 두부 간식은 향신료가 강해 김민종은 다소 먹기 힘들어 했고, 김보성은 아까운 마음에 의리로 간식을 먹어치웠다. 김보성은 아무리 힘들어도 등산 후 먹는 음식은 맛있는 법이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식사 후 열심히 산행을 한 세사람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텐트는 한번에 설치되지 않자 다소 힘든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스텝들이 총 충돌해 텐트를 설치했다.

한편, 김보성은 함께한 차오루와 김민종의 사이를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주에 방송되는 예고편에서도 "민종아 차오루 어때?"라고 물어 두사람의 분위기를 미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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