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채영이 매거진 ‘여성조선’ 4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
31일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채영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여성조선’ 4월 호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채영은 다가오는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봄 내음 가득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완벽한 봄 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이채영은 패미닌시크 룩을 기반으로 세련된 컬러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봄과 어울리는 원피스와 팬츠, 셔츠 그리고 자켓까지 파스텔 톤의 의상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부터 럭셔리하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이채영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매 컷마다 관계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채영은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물리치료사 역으로 출연 중이다”며 “’연기생활 10년 만의 첫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새로운 도전인만큼 시청자들이 어색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연소감을 전했다.
솔직하고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이채영의 화보 및 인터뷰는 ‘여성조선’ 4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출연 중인 이채영은 tvN ‘인생술집’을 시작으로 다양한 예능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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