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환이 김제동과 함께 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이승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동이 방번호, 503"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이승환은 절친 김제동, 주진우 기자, 만화가 강풀, 그리고 배우 황정민, 류승완 감독 등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제동의 숙소 방번호가 우연의 일치로 503을 받은 것이 보는 이를 웃게 만든다.
한편 이승환은 지난해 8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풍자한 ‘돈의 신’을 발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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