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룩 쉴즈가 여전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31일(한구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3)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난 모습. 선베드에 누워 선탠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모델 뺨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브룩 쉴즈는 이와 함께 "지난해 배운 자외선 차단 레슨이 마음에 든다"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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