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배틀트립' 제공
KBS2 '배틀트립'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스페셜MC와 게스트가 '배틀트립'을 찾았다.

31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스페셜 MC로 등장한 에릭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외국에서 한국을 찾는 이들에게 평소 추천했던 명소들을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이번주 '배틀트립' 여행대결은 베트남과 필리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은경, 안선영, 이지혜, 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최은경과 안선영은 "처음에 염투어(염경환 투어)라고 했을 때 의심했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저희가 위시리스트를 따로 작성했는데, 염경환씨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사전에 여행 준비를 했더라."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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