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LIVE '태어나서 처음으로'캡처
V LIVE '태어나서 처음으로'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태어나서 처음으로’ 니엘, 완벽한 여행 설계로 도희맘을 만족시켰다.

3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는 첫 경험 공작으로 니엘이 의뢰인 도희맘을 만족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현민은 첫 경험 공작단으로 이승철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 더블요원 찬스로 니엘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니엘은 직속선배 이승철과 첫 만남에 부담감을 보였고, 한현민은 “형이 납치하시면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승철이 입국장에서 나오자 공작단은 이승철을 납치했고, 니엘은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이승철을 붙들었다. 한현민은 이승철의 첫 경험 장소로 놀이공원을 선택했지만, 우천으로 운행이 불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현민은 “선배님 우리 이제 리얼로 가야 된다”고 말했고, 이승철은 “방송 분량 캐러 나가자”고 말해 공작단의 환호성을 샀다.

니엘이 첫 경험 공작에 나섰다. 니엘은 택배기사 복장을 입고 도희의 집을 방문했다. 도희맘은 니엘을 못 알아보며 누군지를 물었고, 니엘은 도희맘에게 도희의 의뢰를 통해 왔다고 설명했다. 의뢰인 도희는 스튜디오에서 “엄마와 같이 지내다 보니 자주 다투게 되어 엄마와 가까워지고 싶어요”라며 의뢰 이유를 밝혔다. 니엘은 의뢰인 도희와 도희맘과 함께 엄마의 학창시절 여행 주제로 공작을 펼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도희맘은 “저를 다시 학창시절로 되돌려 준 것 같아 좋았어요”라며 기뻐했다

니엘은 옛 추억이 묻어난 다방에 들렀다. 니엘은 일일 DJ로 엄마의 사연 신청을 읽으며 도희맘의 만족을 샀다. 도희맘은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갔던 추억들을 끄집어내서 좋았다”고 말했다. 다음장소로 니엘과 모녀는 7080 롤러장에 들렀고, 복고패션을 뽐내며 MC들의 감탄을 샀다. 도희는 니엘에게 “준비를 너무 철저하게 잘하셨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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