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 주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故 길옥윤을 위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3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당대 최고 여가수를 탄생시켰던 작곡가 길옥윤을 위해 후배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故 길옥윤은 패티김, 혜은이 등 최고의 여가수들을 탄생시켰고, 주옥같은 노랫말과 선율로 60~80년대를 사로잡은 최고 작곡가였다.
그는 생전 3500여곡을 남겼으며, 오늘 부활, 박상민 등 현 가요계 전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후배들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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