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무한도전'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31일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3년 동안 무도와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멤버들과 함께 돌아보는 무한도전의 13년 '무한도전 레전드'가 3주간 방송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만날 날까지, 모두 무한~도전!!!!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양세형"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수트 차림으로 차려입고 횡단보도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아쉬움을 자아낸다.
지난 2006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년간 달려온 '무한도전'은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의 마무리를 지었다.
사진='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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