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명곡' 제공
KBS2 '불후의명곡'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보이스퍼가 근소한 차로 부활을 제치고 선두로 도약했다.

3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부활을 꺾고 1위로 선두를 달리게 된 보이스퍼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이스퍼가 세번째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 살아'를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뽐냈다. 퍼포먼스에 어우러지는 벚꽃 배경도 한 몫했다. 관객들은 물론 출연진들 모두 "정말 경쾌하고 밝은 무대였다."고 전했다.

보이스퍼는 부활과 맞붙었고, 364표를 얻은 부활을 371표로 제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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