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광수가 상해를 당했다.
31일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에는 피혐의자를 뒤쫓다 칼에 찔리게 된 염상수(이광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염상수는 피혐의자와 대치하던 중 뜻밖의 부상을 입게 됐다. 피혐의자가 겁에 질려 휘두른 칼로 인해 얼굴에 상해를 입은 것. 뒤따라오던 학생들은 놀라 오양촌(배성우 분)에게로 달려갔고, 염숭사는 피혐의자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오양촌은 지원을 요청하고 염상수를 찾아나섰다. 염상수가 쫓던 피혐의자는 배달 오토바이와 부딪혀 자리에서 검거됐다. 오양촌은 염상수를 걱정했지만, 염상수는 “괜찮아요”라며 피혐의자를 먼저 챙겼다.
그러나 가볍게 여길 상황은 아니였다. 염상수의 얼굴에서 계속해 출혈이 발생한 것. 염상수는 “오양촌 씨, 나 피가 계속 나요”라고 말했고, 오양촌은 이런 염상수를 직접 지혈하며 애틋한 눈빛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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