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이 김주현에게 "지금 키스하면 안되나?"라고 돌직구를 날린 모습이 회상됐다.

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5, 6화가 연달아 방송됐다.

김영하(김주현 분)는 방 안 물건을 정리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예전에 사귀었던 이광재(김지훈 분)와의 추억을 떠올린다.

카페에서 꽃 정리를 하며 일하고 있는 김영하의 뒤에서 몰래 나타난 이광재.

이광재는 김영하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나, 지금 키스하면 안되나? 키스하면 뺨 맞나?"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로맨틱했던 한 때를 보여줬다.

김영하는 이광재에게 "안하면 뺨맞지"라고 대답하며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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