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정현이 신혼부부로 오해하자 정인선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적극 애교를 부렸다.
2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워크샵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구(김정현 분)는 학원MT를 간다는 한윤아(정인선 분)를 방해하기 위해 워크샵을 제안했다. 이에 둘만의 여행을 가기로 한 이준기(이이경 분), 강서진(고원희 분)은 거짓말로 빠져나왔지만 게스트하우스 멤버들이 같은 숙소에 등장하며 깜짝 놀랐다. 정체를 들킨 이준기는 “촬영장과 가까워서 오게됐다”며 거짓말했다.
강동구는 사고를 당한 게스트하우스 주인 대신에 숙소 관리를 했고 단체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한윤아와 장을 보러 향했다. 한윤아는 신혼부부로 오해하는 상인에게 부부인척 연기하며 덤을 챙겼고 강동구는 “여보”라고 부르며 재료를 두둑이 챙겼다. 이어 강동구는 머리카락이 흘러내리는 한윤아에게 핀을 꽂아주며 두 사람은 설레는 감정을 주고받았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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