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청아 인스타
사진=이청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청아가 부활절을 기념했다.

2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모두가 나를 키우는데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이라고 하셨다. 고독해도 빛나는 노력을 계속하도록 도와주시어요 주님.이해인 수녀님의 12월의 엽서를 되뇌이며 잠드는 밤#봄 #4월의첫날 #부활절#읽고담는행복 #ca_april"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청아가 밤거리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의상과 모자를 착용했음에도 반들반들한 비주얼은 여전히 빛난다. 또한 이청아 특유의 청순함도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이청아는 최근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 합류. 오는 4월 16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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