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SVT클럽'캡쳐]
[Mnet='SVT클럽'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SVT 클럽'에서 세븐틴이 교토시골여행에서 즐거운 온천타임을 가졌다.

5일 오후 8시 방송된 Mnet 예능 'SVT 클럽' 첫 방송에서는 세븐틴이 자신들의 워라벨을 위해 교토시골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븐틴 멤버들은 조용하고 경치 좋은 교토를 둘러보며 밝은 표정을 보였다.

멤버들은 간만에 떠난 여행에서 '힐링'하기 위해 유카타를 입고 온천으로 향하기로 했다.

온천에 간 세븐틴 멤버들은 뜨거운 물에 뛰어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하나같이 밝은 얼굴로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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