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어부' 제공
채널A '도시어부'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주진모가 킹피쉬와 치열한 격투를 벌였다.

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킹피쉬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어제의 설움을 극복하려 심신을 다 잡았고, 결국 1M 7CM의 대어인 킹피쉬를 포획했다. 하지만 전날 이덕화의 최고 기록인 1M 8CM에는 간발의 차로 패했고, "사람 욕심이란 게 한 20CM 더 큰 거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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