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냈다.

5일 샘 해밍턴의 가족이 운영하는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형아~~빨리 집에와!!!! 보고싶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초록색 나뭇잎이 그려진 옷을 입은 벤틀리의 깜찍한 자태가 절로 미소를 부른다.

특히 벤틀리는 똘망똘망한 눈빛과 통통한 볼살을 뽐내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한다. 벤틀리의 앙증 맞은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벤틀리는 현재 아빠 샘, 형 윌리엄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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